작년 5월 16일 여주 여강길 5개 코스 중 가장 늦게 개통되었고 가장 코스 거리가 짧은 제5코스(黃鶴山길)를 3인 동행 리드할 때에는 명성황후 생가 정류장에서 회차(回車가 아니었더군요)하는 버스에서 내려 逆방향으로 걸었었기 때문에 명성황후 생가 안에 입장해 볼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작년 5월에도 코로나-19 판데믹으로 門이 폐쇄되어 있었더군요.
암튼, 올해 2월 10일에 여주 여강길 2차 종주로 제5코스를 혼자 걸을 때에는 여주역에서부터 順방향으로 걸었기 때문에 버스 시간에 맞춰서 충분히 명성황후 생가를 두루 답사할 수 있었는데 2월 10일 拙 후기에는 18장씩 콜라주로 묶었기 때문에 생략되었을 명성황후 生家와 기념관 등 폰카 사진을 낱장으로 게재해 보겠습니다.
명성황후가 日 낭인들에 의해 시해 당했던 옥호루는 서울 경복궁 북쪽 건청궁 안에 있습니다. 필자는 韓一은행(Woori Bank의 전신)에서 43년 장기근속 정년퇴직 후 경복궁지킴이(문화해설사)로 있는 고교 동기동창 李權雨 친구의 해설을 들었답니다. 건청궁 안 옥호루 앞 마당에서.
작년 5월 16일 여주 여강길 5개 코스 중 가장 늦게 개통되었고 가장 코스 거리가 짧은 제5코스(黃鶴山길)를 3인 동행 리드할 때에는 명성황후 생가 정류장에서 회차(回車가 아니었더군요)하는 버스에서 내려 逆방향으로 걸었었기 때문에 명성황후 생가 안에 입장해 볼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작년 5월에도 코로나-19 판데믹으로 門이 폐쇄되어 있었더군요.
암튼, 올해 2월 10일에 여주 여강길 2차 종주로 제5코스를 혼자 걸을 때에는 여주역에서부터 順방향으로 걸었기 때문에 버스 시간에 맞춰서 충분히 명성황후 생가를 두루 답사할 수 있었는데 2월 10일 拙 후기에는 18장씩 콜라주로 묶었기 때문에 생략되었을 명성황후 生家와 기념관 등 폰카 사진을 낱장으로 게재해 보겠습니다.
명성황후가 日 낭인들에 의해 시해 당했던 옥호루는 서울 경복궁 북쪽 건청궁 안에 있습니다.
필자는 韓一은행(Woori Bank의 전신)에서 43년 장기근속 정년퇴직 후 경복궁지킴이(문화해설사)로 있는 고교 동기동창 李權雨 친구의 해설을 들었답니다. 건청궁 안 옥호루 앞 마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