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여주 여강길 外 여러 트레킹 코스를 반복 종주하면서 한번 길나섬할 때마다 산길샘, 트랭글, 램블러, 올댓스탬프와 해당 길의 전용 앱을 동시에 구동해 오고 있었었고, 램블러(ramblr)에 기반한 여주 여강길의 경우, 중복 電子 인증되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아마도 그렇게 되었었나 봅니다. 올해 4월 1일부터 여주 여강길을 전자 스탬프 인증 받을 경우는 오로지 '여주 여강길' 專用 앱만을 적용토록 한다는 내용입니다.
어쩌면 당연한 조치 사항 같기도 하지만, 혹여 못 보신 길벗님들 참고하시라고 관련 글을 스캔해서 게재합니다.
그런데.... 귀신이 哭할 노릇이네요. 제가 오늘까지 이 글을 캡처해서 올려야겠다고 생각하며 기왕에 이런 글을 올린 등산어플 램블러 관리자님 블로그에 댓글로 "여주 여강길 전자 인증 어플에 '코스 이탈' 기준이 30m로 되어 있다 보니, 여강길 코스를 제대로 따라가더라고 필요 이상의 '경고 이탈' 안내 멘트가 많이 나온다 - 2코스 경우 50회 이상의 코스 이탈 경고문 발생 - 그러니까 다른 대부분의 걷기 앱과 같이 100m로 조건(if) 프로그램을 변경해 주십사"라는 상세 댓글을 달았는데 그것도 없어지고
[여주 여강길]을 [남해바래길]로 교체해 버리고 말았네요. 여주 여강길 관련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야심한 밤에 다소 황당하네요.
엊그제 램블러(ramblr) 앱 관리자 블로그에서 다음과 같은 알림을 보내 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여주 여강길 外 여러 트레킹 코스를 반복 종주하면서 한번 길나섬할 때마다 산길샘, 트랭글, 램블러, 올댓스탬프와 해당 길의 전용 앱을 동시에 구동해 오고 있었었고, 램블러(ramblr)에 기반한 여주 여강길의 경우, 중복 電子 인증되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아마도 그렇게 되었었나 봅니다. 올해 4월 1일부터 여주 여강길을 전자 스탬프 인증 받을 경우는 오로지 '여주 여강길' 專用 앱만을 적용토록 한다는 내용입니다.
어쩌면 당연한 조치 사항 같기도 하지만, 혹여 못 보신 길벗님들 참고하시라고 관련 글을 스캔해서 게재합니다.
그런데.... 귀신이 哭할 노릇이네요. 제가 오늘까지 이 글을 캡처해서 올려야겠다고 생각하며 기왕에 이런 글을 올린 등산어플 램블러 관리자님 블로그에 댓글로 "여주 여강길 전자 인증 어플에 '코스 이탈' 기준이 30m로 되어 있다 보니, 여강길 코스를 제대로 따라가더라고 필요 이상의 '경고 이탈' 안내 멘트가 많이 나온다 - 2코스 경우 50회 이상의 코스 이탈 경고문 발생 - 그러니까 다른 대부분의 걷기 앱과 같이 100m로 조건(if) 프로그램을 변경해 주십사"라는 상세 댓글을 달았는데 그것도 없어지고
[여주 여강길]을 [남해바래길]로 교체해 버리고 말았네요. 여주 여강길 관련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야심한 밤에 다소 황당하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