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2021.03.17 경기일보

2021-03-19

‘여주의 세월’ 품고 흐르는… 물길, 名作이 되다
유난히 수려한 강, 여주 관통하는 물줄기 별칭
시민단체들 “맑은 물과 고운 모래 지키자”
2000년초 ‘남한강 정비사업 골재채취’ 반대운동

출처 : 경기일보 - 1등 유료부수, 경기·인천 대표신문(http://www.kyeonggi.com)

사단법인 여강길   주소: 경기도 여주시 주내로 65  고유번호증: 863-82-00504  대표: 장보선
비영리민간단체 여강길   주소: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05, 2층  고유번호증: 126-82-89088  대표: 장보선

E-mail : rivertrail3@naver.com  TEl : 031-884-9089  FAX : 031-884-9088
여강길 후원계좌 : 농협 351-1273-8414-53 예금주 : 사단법인 여강길 
Copyright by 2020 여강길.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