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삼백리 여강길을 모두 걸은 완주자들

222, 223번째 김옥련, 정진욱 완주자님~

여강길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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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서 오신 김옥련, 정진욱 선생님~ 남해바래길을 완주하시고 여강길을 걸으셨다고 하시네요.  강길을 따라 걷는 길이 너무나 평온했고 안정적이어서 전코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셨습니다.  코스 코스마다 걸으셨던 이야기가 어찌나 생동감이 넘치던지 같이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걸어보지 않고선 느낄수 없는 여강길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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